EDWARD'S BIO

EDWARD'S BIO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태어난 에드워드 베스 (Edward Bess)는 일찍이 그의 재능을 발견했다. 그는 타고난 스타일 감각과 섬세함으로 어렸을 적부터 뷰티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어린 시절에도 어머니와 세 명의 자매가 뷰티 조언을 위해 저를 찾아오곤 했어요이 잠깐의 경험이 제 미래의 커리어 (여성들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일)를 향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해요.” 


15세 때 뉴욕을 처음 여행하던 당시 에드워드는 연극 공부를 목표로 뉴욕의 전문 공연예술학교(Professional Performing Arts School)에 진학한다. 그는 맨해튼에서 연극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게 되고 미래의 영감에 도움을 받게 된다. 이후 그는 연극 공부를 하면서 모델 일을 고려하게 되고 18세의 에드워드는 완전히 모델 일에 몰두하며 런던으로 떠나게 된다모델로서 그는 활발한 활동과 해외 촬영을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이 이후 그만의 스타일로 완성되고 여성들에 대한 아름다움의 상상력도 발달하게 된다.


"저는 모든 여성들을 기쁘게 하고 만족하게 할 다양한 립 색상들과 절대적으로 스타일에 뒤처지지 않을 립 컬렉션을 만들기로 결심을 했어요.

10가지 색상의 립스틱과 5가지 색상의 립글로스들로 구성한 이 매혹적인 립라커 박스는 에드워드가 탄생시킨 첫 번째 컬렉션이자 데뷔제품인 ‘립 워드로브’이다. 그는 2006년 뉴욕에 위치한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 (Bergdorf Goodman)에서 ‘립 워드로브’를 선보인다. 그는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립 색상들을 직접 골라주었고 고객들은 에드워드에게 열광한다. 에드워드의 뷰티와 메이크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이 결국 빛을 발하며 그의 제품은 발매와 동시에 매진된다에드워드는 그의 활동 역량을 넓히면서 립 색상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아이 메이크업과 피부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다양한 맞춤 색상들을 소개하고 그 후 ‘블랙씨’ 라인의 스킨케어 제품까지 선보인다.

 

2010년 에드워드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비버리힐스 니만 마커스 (Neiman Marcus Beverly Hills) 백화점에 그의 제품들을 론칭 하며 미국 내에서 서서히 그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게 되며 그의 제품들은 유명인사들에게도 관심을 받게 된다. 이러한 관심은 결국 2012년 그를 국제적인 무대 파리까지 인도해준다. 그는 파리 콜레트 (Colette)에서 그의 매력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국제적으로 데뷔한다. 그로 인해 더욱 그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성립하게 되고 해외 고객들에게 커다란 만족감을 준다. 그의 립라커 컬렉션으로 열광적인 발매를 한지 2년 후 그는 타임즈의 스타일 앤 디자인 (Time Style and Design) 부분에서 디자인에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게 되고 제품 ‘쿼드로얄’은 얼루어 (Allure) 매거진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2012년 베스트 제품 1위라는 영광을 안겨준다. 그 후 에드워드의 메이크업 팔레트 제품들은 2012년 오프라 윈프리의 ‘추천 베스트 제품(Oprahs Favorite Things)’에 선정되었고 2013년과 2014년엔 그의 첫 향수 제품인  울라라(Eau La La)와 프레셔스 펄 퍼펙터가 나란히 선정되면서 세계적 인기를 얻게 된다. 데뷔 한 지 10 년 후인 2016년 에드워드는 퍼퓸 마스터 카를로스 베나임 (Caroline Benaïm)과 향수 컬렉션을 발표한다. 이 향수는 에드워드 베스 철학의 본질이며 자기 자신에게 진실 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의 신념인 ‘적을수록 더 좋다’ (less is more)에 의해서 비롯된 한 사람 한 사람 더 아름답게, 즉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한 에드워드의 열정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